사하라 표절사건 [나무위키]

최대 피해자 꾸엠님의 최종 사건정리 (2013년 6월) ☞ http://blog.naver.com/kkuem/110170812107



벌써 몇년 전 일이지만 두고두고 업계 내 반면교사로 화자가 될 만한 큰 사건이기에 따로 카테고리를 빼서 작성해둔다.

지난 2011년부터 이어져온 사건의 경위를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1. 일러스트레이터 사하라는 타 작가의 작품을 트레이싱하거나 일부를 짜깁기, 꼴라주한 후 리터칭 하는 방식으로 장기간 프로로 활동해옴. 일감이 너무 많이 몰려서 지인들과 외주를 나눠야 할 정도였다고도 함. 데뷔 이전 학생 시절부터 같은 수법으로 작업했다는 같은 학교 출신자의 증언도 있으며, 스스로 여기저기 공개적으로 자랑하길 연간수익이 3~4천이었다고.


2. 도용사실이 발각되고 비난받기 시작하자 피해자들에게 제대로 사죄도 수습도 하지 않은채 잠적.

약 2주 후, 아무 반성의 기미도 없이 도용작으로 판명된 그림들을 포트폴리오로 구직중이라는게 한 관계자에 의해 알려짐.

2달 후, NHN 계열사에 취직했으며 이직하면서 전보다 연봉이 더 올랐다고 자랑하고 다닌 탓에 금방 소문이 퍼짐. 블로그를 재개장하며 도용작으로 밝혀진 과거 그림들을 다시 공개하지만 재취직 사실이 공론화된지 약 하루만에 해고 당함. 이후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꾸준히 피해자 코스를 하고, 동시에 사하라의 취직건을 대대적으로 알린 일러스트레이터 꾸엠님을 저격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반복.


3. 해고 소동 후 약 3달 뒤, 소유라는 서브 펜네임으로 활동재개. 예전에 훔쳐둔 꾸엠님의 비공개 습작을 날조하여 그 역시 표절범이란 루머를 퍼뜨리려고 시도하지만 곧 자작극이란게 밝혀짐.


4. 사하라의 도용작들이 다시 한번 리터칭 된 채로 곳곳에서 발견되곤 함.

거친 붓터치와 낮은 채도의 색감 등, 그 특징 탓에 펜네임이 바뀌어도 볼 줄 아는 사람 눈엔 티가 난다는 듯.



사하라의 구 홈페이지 ☞ http://sahala.woweb.net/

Zitten 명의의 픽시브 계정 ☞ http://www.pixiv.net/member.php?id=2652477 (2014년에도 꾸준히 갱신중)




§ 2011년


5월 31일이버 카페 <게.그>에 사하라 고발글이 게재. http://cafe.naver.com/ggcrew/49328

관련기사 인벤 ☞ http://www.inven.co.kr/webzine/news/?news=36108

관련기사 게임포커스 ☞ http://www.gamefocus.co.kr/detail.php?number=6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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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일사하라의 사과문이 게재. http://cafe.naver.com/ggcrew/49378

하라 사과문의 거짓과 오해에 관한 글 ☞ http://cafe.naver.com/ggcrew/49381


같은 날, RPG <거울전쟁>의 제작사 로직코리아 측에서 사하라의 작업물을 전부 파기하겠다고 발표.

관련기사 게임포커스 ☞ http://gamefocus.co.kr/detail.php?number=6803


6월 3일사하라는 블로그를 초기화 시킨 후 잠적.

로직코리아는 사하라를 프로젝트에서 제외시켰으며 이후 인사위원회를 거취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힘.

관련기사 게임포커스 ☞ http://www.gamefocus.co.kr/detail.php?number=6819


6월 말, 도용작을 포트폴리오로 들고 다니며 구직중이라는 목격담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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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1일이버 카페 게그에 사하라의 사과문이 게재. http://cafe.naver.com/ggcrew/50553(삭제됨)

구직하느라 고생했고 한 회사는 전형 진행중이란 내용.


사하라가 이전 근무처(도용 발각으로 해고당한)에 경력 인증서를 떼러 왔다는 것과, 자신의 지인들에게 NHN 최종 합격했다/이직하면서 연봉이 더 올랐다는 식으로 자랑했다는 소문이 남. 표절로 점철된 경력을 가지고 동종업계에 재취업 했단 사실에 분개한 사람들이 어느 회사인지 추적하기 시작.


8월 16~17일NHN가 아닌 그 자회사로 모바일 게임 전문 제작사였던 모처에 사하라가 출근.

회사 내에 사하라를 알아본 사람이 있어서 사기 포트폴리오로 취직한게 사실이란 것과 어느 회사인지도 알려짐.

그 소식을 알리는 꾸엠님의 트위터가 리트윗되며, 해당 회사의 인사부에도 사실이 전해져서 사하라는 약 하루만에 해고.


같은 시기, 초기화 상태였던 사하라 블로그가 재개장. 도용작으로 밝혀진 그림들도 전부 공개로 돌려짐.

사과문도 올라오지만 명백하게 증거가 제시된 부분에도 사죄의 말이 없는, 그저 자기 변호와 변명문.

피해자에게 개인적으로 사과했다고 하지만 피해자는 아무 해명도 듣지 못 했고, 입사용 포트폴리오는 다른 화풍으로 새로 그린 그림이라지만 스스로 떳떳하다며 블로그에 재공개 했던 일러스트 모두 이전 고발 때 도용작으로 검증됐던 것들. 스스로 사실을 왜곡하고 있으면서 마치 이야기가 와전된다는 식으로 자신이 마녀사냥의 피해자인 듯한 내용이었다.

사태를 지켜보던 많은 사람들이 요구한건 자신의 잘못을 시인/프로답지 못한 행동에 대해 반성/피해자들에게 사죄/도용작으로 밝혀진 것들을 제대로 수습한 후 자숙하는 태도를 보이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전 사과문과 마찬가지로 트레이싱이나 리터칭에 관한 언급은 전무. 그러면서 왜 겨우 이런걸로 자신을 매장하려드냐, 혼자 다수의 미움을 감당하기 벅차다, 어디 한번 두고보자는 식의 협박성 문장까지... 블로그가 재개장된 동시에 곳곳의 사하라 비판글을 찾아서 자신은 무고하다, 오해다, 내가 언제 거짓말을 했다는거냐는 등의 반박글을 쓰고 다님.


오프라인 상으로도 자신은 어디까지나 '참고'한 것이라 주장하며 다녔다고 함. 그의 논리는 "김형태의 파쿠리인 꾸엠이 자신을 파쿠리라 까는건 가당치 않다"는 것인데, 꾸엠님은 김형태님에게 직접 사사받으며 배웠다고 알려져 있음.

사하라는 도제식으로 습득하여 정착된 작가의 화풍을 파쿠리라 폄하하는 동시에 자신을 그와 동급으로 놓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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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중순, 사하라 건으로 다들 민감해진 와중에 일러스트레이터 인슈[링크]와 한민[링크]에 도용 의혹이 제기됨.


9월 30일블로그에 포트폴리오로 사용했다는 최근작을 공개.

아예 일러스트레이터 홀딘님의 작품과 화보사진을 참고했다고 명시하지만 참고를 넘어선 표절작임이 명확하다.


보그 한복 화보 중 한 사진과 치마 주름 형태가 완전히 일치함.(이전과 같은 리터칭 의혹)

※ 홀딘님은 사태 초기부터 사하라를 옹호&격려하던 입장이라 무단도용이 아닌, 허락된 제공일 가능성도 있음.


저걸 습작으로 끝내지 않고 상업활동의 일환인 구직용 포트폴리오로 사용했다는건, 여전히 무단도용-표절과 참고를 구별하지 못한다고 다시 한번 인증한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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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초, 사하라가 '소유'라는 펜네임을 쓰는 세컨드 계정으로 블로그 활동을 시작. (사하라 명의의 블로그와 상호 링크되어 있으며 홍보글도 올리던 블로그이쪽에도 도용작들은 올라오지만 일러스트를 첨부한 포스팅에만 댓글 작성이 막힘.

몇달전에 썼던 사과문(이란 이름의 변명문)도 삭제된 상태.


11월 19일 밤, 사하라가 아프리카 채널에서 그림방송.


그림방송과 같은 시각, 디시 카툰단편 갤러리에 꾸엠님이 김형태님을 표절했다는 고발글이 올라옴.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cartoon_s&no=121637


글쓴이와 같은 아이피가 악플을 선동하며 비난여론이 확산되던 차에 꾸엠 본인의 등장으로 이게 사하라의 자작극이란게 밝혀짐. 과거에 훔쳤던 하드데이터에서 추출한 비공개 습작에 김형태님의 그림을 합성하여 표절작이란 루머를 퍼뜨리려고 한 것.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cartoon_s&no=121683


11월 20일, 사하라는 블로그에서 다시 피해자코스를 시전하다가 잠수를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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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6일, 티스토어에 사하라의 도용작으로 제작된 모바일 RPG <킹덤즈 운명의 굴레>가 별다른 수정없이 그대로 발매.

http://www.tstore.co.kr/userpoc/game/viewProduct.omp?insProdId=0000256112




[사하라/소유/SHL 표절사건 이후]





▷ 해외사례2014.09.28 12:52

 

토탈 이클립스 (トータル・イクリプス)


2012년 6월 10일, 방영일을 한달 남긴 신작 애니메이션 '토탈 이클립스'의 핀업 일러스트가 애니메이션 잡지에 게재.

2ch을 통해 이 일러스트의 무단 트레이싱 의혹이 제기되며 그 원본까지 바로 드러난다.

http://otakomu.jp/archives/15562.html

 

 


 

저 문제작을 그린건 age & ixtl 소속의 원화가 미야타 소우(宮田蒼).


토탈 이클립스는 본래 18금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마브러브 얼터너티브(Muv-Luv Alternative)'의 스핀오프 소설. 그 원작에 해당하는 게임 제작사 age(아쥬 소프트)와 애니메이션 제작사 ixtl(익스틀)는 대표이사가 동일인물인 관련 회사다. 미야타는 이전부터 age의 어덜트 게임 원화가로 활동해왔던 일러스트레이터이자 토탈 이클립스의 원작 소설 삽화가이며, 애니 제작 프로젝트에 따라 ixtl로 이동해서 애니 원화까지 담당하게 된 것.


그런데 미야타의 전적을 보면 무단 트레이싱이 이게 처음이 아니다.




2008년, 아쥬와 니트로플러스의 합동이벤트에서 판매될 예정이던 토탈 이클립스 다키마쿠라가 무단 트레이싱으로 판명.

행사를 앞두고 샘플 이미지를 공개한 시점에서 발각된 덕에 일러스트가 수정되서 발매.

오른쪽 원작 - 신곡조계 폴리포니카(神曲奏界ポリフォニカ) 코티카르테 다키마쿠라 커버 일러스트


2009년, 달력 일러스트가 인물 화보사진을 트레이싱한 것으로 판명.


2011년, age의 대표작인 어덜트게임 <네가 있는 계절(君がいた季節)>에서 미야타가 담당한 원화 두장이 각각 무단 트레이싱과 구도 표절로 판명. (18금 에로게임CG라 검증자료는 생략)

제작사 대표이사와 디렉터가 니코니코 생방송을 통해 사죄회견까지 열고, 도용에 관해선 원작자에게 용서를 구했다고 밝힌다. 

게임 자체는 작내 모자이크 처리가 덜 된 부분이 문제되서 전량 회수.

http://live.nicovideo.jp/watch/lv69482139


미야타의 파쿠리는 상업작 뿐만 아니라 개인작에서도 볼 수 있다.

 

오른쪽 원작 - 키시다 메루(岸田 メル)의 로로나&토토리&메루루의 아틀리에 프리미엄 아트북 수록작의 좌우반전




이런식으로 문제많은 활동을 해오던 미야타가 신작 애니메이션 방영을 앞두고 또다시 자사작품에 사고를 친 것.


6월 11일, 발각 하루만에 애니메이션 제작사 공식 홈페이지에는 미야타 소우가 해고가 발표된다.

 

http://ixtl.jp/oshirase20120611.pdf


이보다 약 3개월 전, 유즈마메 사례[링크]에서의 제작사 공지처럼 '사실확인 중 자진사퇴 의사를 밝혔기에 퇴사시킨다'는 식의 표현이 보편적인터라 ixtl 측의 단호한 어조는 미야타의 전적 때문일거라는 평.



 애니 제작사의 무단도용 사례  K(케이) 공식 일러스트 무단 트레이싱 [링크]

노 게임 노 라이프 애니메이션 마법진 무단도용 [링크]




▷ 해외사례2014.09.19 00:56

 관련 포스트  NIL 그림체 도용(화풍 흡수), 무단 트레이싱, 구도와 소재 표절 [링크]



redjuice ─ rj, しる, 汁, shiru

2001년, 오에카키 게시판(oekakiBBS)을 통해 그림을 그리기 시작함.

2007년, 프로 일러스트레이터 데뷔, 그 후 일러스트레이터 미와 시로의 추천으로 창작집단 supercell에 가입.

2014년 현재까지 supercell 소속의 일러스트레이터로 활약하며, 웹디자인 회사를 경영중.


공식사이트 ☞ http://redjuicegraphics.com/

픽시브 ☞ http://www.pixiv.net/member.php?id=3446

데비앙 ☞ http://redjuice999.deviantart.com/gallery/

개인계정엔 없는 일러스트를 볼 수 있는 곳 ☞ http://www.zerochan.net/redjuice




바로 전에 다룬 닐사례[링크]의 완벽한 피해자인 레드쥬스(redjuice)

닐의 화풍 표절을 완전한 허용 범위라며 감싸고 도리어 그런걸 비난하는 풍조에 화가 난다는 발언을 한다.



하지만 애초에 닐의 파쿠리가 물 위로 떠오른건 레드쥬스의 행실과 파쿠리 전적을 까던 안티스레가 원인이었을 정도로 레드쥬스 역시 파쿠리에 관해선 무고하다곤 할 수 없는 입장. 어떤 한 작가를 콕 찝어서 그 화풍이나 표현기법, 디자인, 컨셉 전체를 흡수해버리는 표절법은 과거 레드쥬스가 행한 그것이기 때문에 저 발언이 자신의 과오를 포장하는 자기실드로도 읽힌다는게 문제다.

저 옹호글에 대한 반박을 위해 닐에 이어 서둘러 이 레드쥬스 사례까지 정리해두는 것.


레드쥬스의 도용전적을 살펴보려면 지금은 역사 속에 사라진 오에카키 게시판(oekaiki BBS) 시절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지만 어디까지나 아마추어 시절의 일이다. 또 당시에 스스로 도용을 인정하며 사죄문도 작성하고 자숙기간도 거쳤기에 프로로 데뷔한 이래 재차 명백한 도용을 저지르지만 않았다면 굳이 캐낼건 없는 일이었다.

그런데 보컬로이드 계열의 창작집단 supercell 멤버로 왕성한 활동을 하던 2010년도 상반기, 레드쥬스가 팬들을 자극하는 병크를 터뜨리고 만다. 그에 대한 비난여론이 커지고 많은 이들이 주목한 상태에서 본격적으로 과거의 전적까지 언급되기 시작. 그걸 계기로 프로 데뷔 후의 상업작에도 표절/도용작이 있다는게 발각되는 지경에 이르며, 레드쥬스는 옛날부터 지금까지 변함없는 파쿠리 작가란 인식이 퍼져나간다. (물론 그를 계속 지지하는 두터운 팬층도 존재한다)


그 병크란 것은 파쿠리와는 무관하지만서도 파쿠리를 파헤친 안티스레가 지금까지 이어지는 명목이기에 경위를 요약해둔다.




1. 닐 사례[링크]도 그랬지만 완벽하게 베껴그린 무단 트레이싱이 아니라, 보는 사람에 따라 표절이라고 단정짓기 애매한 예가 많다. 하지만 전적과 몇몇 노골적인 표절작을 토대로 레드쥬스란 작가가 표절의혹에 관해 무고하진 않다고 판단하여 '참고'나 '지나치게 영향을 받았다'는 식의 모호한 표현은 지양하고자, 표절/구도와 컨셉 도용/그림체 베끼기 등등 그가 범한 프로의식 없는 비양심적인 행위 전반을 아우르는 '파쿠리'란 단어를 사용한다. [파쿠리란?]


2. 데뷔 전의 행적을 굳이 게재하는 이유는, 데뷔 후에도 여전히 같은 작가의 작품을 베꼈단 점에서 레드쥬스가 글자로만 사죄한채 파쿠리를 놓지 못하고 있단 근거가 된다고 보기 때문. 또한 아마추어 시절의 도용작 중 일부는 단순한 습작이 아니라 공모전에 투고해서 입상까지 한 작품이라 문제가 많다. 아마추어 때부터 상습적으로 파쿠리를 일삼고 또 그렇게 그린 그림을 몇번이나 공모전에 투고해서 데뷔까지 한 작가의 재범율이 엄청나게 높을거란 추측은 몇몇 국내 사례만 봐도 충분히 할 수 있다. (작화력이 불안정하며, 화풍은 다양하지만 그것들이 각기 다른 작가들을 연상시킬수록 도용의혹이 짙어진단 것 역시)


3. 현재의 레드쥬스가 있기까지 그가 파쿠리 했을거라고 스레드 내에 언급된 작가들은 다음과 같다.

 - 인물 작화와 구도, 세부 표현법 → 오구레 이토(大暮維人), 무라타 렌지(村田蓮爾), 미와 시로(三輪士郎)

 - 인물 작화와 색채, 표현 기법, 구도, 컨셉, 디자인 → 하쿠아 우게츠(白亜右月http://yellowtag.blog57.fc2.com/

 - 소녀와 메카닉이라는 컨셉과 디자인 → CHOCO=무기타니 코이치(麦谷興一) http://chocolateshop-float.com/

 - 눈동자와 속눈썹 표현 → 니시E다(西E田http://www.nisieda.com/




이하 본문은 2010년 개설된 2ch 레드쥬스 스레드와 그후 안티스레의 내용을 추려서 번역한 후 주제 별로 재구성한 것.

2010년 1월 2일 개설된 레즈쥬스 스레드 제1판 ☞ http://viva2ch.net/illustrator/1262385872-0.html

안티스레화 된 제2판 이후 ☞ http://kamome.2ch.net/test/read.cgi/illustrator/1284208488/

http://toro.2ch.net/test/read.cgi/illustrator/1296376729/

http://toro.2ch.net/test/read.cgi/illustrator/1324390148/

http://toro.2ch.net/test/read.cgi/illustrator/1339792713/


이미 10년도 전의 일이다 보니, 과거 도용이 발각되어 문제됐던 일러스트나 그에 관한 레드쥬스의 사죄문, 그 도용작들의 원본 역시 추적이 어려워서 검증자료가 부실하다. 2ch유저들의 증언만 위주로 게재하는것을 양해바람.

2001-2004년도 과거작 ☞ [oekakiBBS rj] [oekakiBBS redjuice]

과거작 백업 ☞ https://picasaweb.google.com/a3gjiiajl/RedJuice







 



 관련 포스트  NIL 그림체 도용(화풍 흡수), 무단 트레이싱, 구도와 소재 표절 [링크]